브링그린1 백악관 대변인이 극찬한 K-뷰티!! “내 피부, 이렇게 좋아진 적 없었다” “한국 화장품을 바른 내 피부가 이렇게 좋았던 적이 없었다.”미국 백악관의 최연소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(Caroline Leavitt) 이직접 밝힌 K-뷰티 사용 후기가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.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에 동행했던그는 경주 황리단길의 CJ올리브영 황남점을 찾아 20분간쇼핑을 즐기며 한국 화장품 13종을 직접 구매했다.그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‘South Korea Skin Care Finds💖’라는 문구와 함께 정갈하게 진열된 화장품 사진을 공개했다.“한국, 한국인을 사랑한다… 꼭 다시 갈 것”백악관 브리핑룸에서 늘 냉철하고 강단 있는 모습으로 알려진 레빗 대변인이한국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발언은 다소 이례적이었다.“나는 한국, 한국인들을 사랑했다.내 피부는 .. 2025. 11. 7. 이전 1 다음